February 17, 2012
직장 아이
우리도 22개월 된 딸이 하나 있는데...
이 아이를 하나 키운다는게 보통 일이 아니다.
무한한 뒤치닥거리의 반복...
이거 몇달만 하면, 사람이 피로에 닳고 닳는다.
다른 창조적인 일, 전문직은 할 수가 없음.
중요한 건...
갑부가, 돈 버는데만 희생하면, 인생 낭비가 될 수 있듯...
전세계적으로 인구 폭발인데, 아이를 더 낳는게 의미가 있겟냐임..
우리 가게에서도, 아이 둘 억지로 낳고, 돈문제에 짤쩔 매는 고객들을 보는데...
별로 보기 않좋다.
우리도 결국 둘은 낳지 싶은데, 한 번 생각해 볼 문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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