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김정운 교수의 "나는 아내와의 결혼을 후회한다"라는 책을 봤는데...
무슨 심각한 책은 아니고, 심리학 코메디 임.
그 책에는 두가지 종류의 후회가 있다고 하는데....
첫째는, 해보고 후회하는 것.
둘째는, 해보지 못해서 후회하는 것.
중요한 건, 첫번째 후회는 금방 잊어 버리는데....
두번째 후회는 상당히 오래 간다는 것.
불법이 아닌 이상, 할까 말까의 기로에 서 있다면, 해보고 후회해라.
January 31,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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